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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고양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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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친구가 했었던 말임


초등학교 6학년 때였음


그때 한 친구가 자신의 옷을 자랑함


그 말을 듣고 다른 친구가 옷을 자랑한 친구의 옷을 만지며


"(옷) 질이 좋다" 라고 말해버린거임


그래서 한동안 질이 좋다는 녀석으로 불렸음 


근데 걔도 즐겼던거같았음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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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
re제로투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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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09.02. 15:18
마왕나구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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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09.02. 15:18
우롱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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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09.02. 15:18
미나세이오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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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작마나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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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09.02. 15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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