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목록
  • 아래로
  • 위로

1616790950.jpg

커붕이들이 알다시피

딸 치다보면 존나 찌릿찌릿 하면서 갈거같은 기분이 드는데

그때 아슬아슬하게 멈췄다가 좀 쉬고 다시 쳐보면

갈때 기분이 더 좋아

오늘은 이거 30분동안 반복하다가 ㄹㅇ 절정에 가봤거든

만지고만 있어도 이성이 날아갈거 같은 기분

암튼 개쩔었는데

좀만 더 칠려하다가 조절 못해서 싸버렸어

공유

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
퍼머링크

댓글 1

권한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