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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염을 깎다,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 임

여기서 대사가 몸은 부드러웠고 안은 꽉 조였다 라는 대사로 몸부안꽉으로 불림


내용은 대충 홋카이도에서 가출 여고생이 숙박을 대가로 잠자리하면서 도쿄와서 일어나는 내용

작성자
에브리바디 7 Lv. (58%) 5200/5760P

취미로 자막 제작하고 있습니다.

https://c-water.tistory.com/

누군가 뒤져나가는걸 보면 평온함을 얻는 심성꼬인 인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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